안녕하세요?
9월 12까지 되어 있던 저의 비자는 시청관계자가 9월2차레에 걸쳐 보낸 서류 심사를 위해 잠시 비자 11월 8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저희를 위한 변함없는 뜨거운 기도에 감사합니다.
이유인즉 시청관계자가 비자가 없는 갈렙선교사에게 비자를 다시 주고자 이미 싸인을 두번이나 해서 서류를 올렸기 때문입니다. 비자가 없는 갈렙선교사는 가족이 있기 때문에 가족의 활동을 철저히 검사하고 비자 목적에 맞게 제대로 살고 있으면 비자를 주고자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학생비자로 되어 있어 제가 학생으로 적만 두고 보통 일부 외국인학생과 같이 돈벌러 다닌 건 아닌가 검사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미 통제를 받아 육아 이유로 휴학을 하고 있던데서 ,원래는 2년까지 이나 저는 1년만으로 끝내고 다시 복학,.학교에 지난 10월부터(겨울학)이번 여름학기까지 수강한 과목과 이수한 과목을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낸 은행서류에 시간아르바이트로 한 항목이 있어 지난 1년간의 수입항목을 갖다내야 하는 일이 주어졌습니다. 또 부모님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받은 금액을 증명해야합니다. 갈렙선교사의 현재 공부진도와 졸업예정년도등도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저희는 시청관계자의 비자주겠다는 말에 마음이 조급해졌고 또 제출해야 하는 서류와 이번주 목요일날을 시청가는 날로 잡아 마음과 어깨에 피곤함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감기도 걸리고 첫째 딸아이도 유치원에서 토해 마음이 뒤죽박죽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난주 마태복음 11,28말씀 수고하고 짐진 자들을 부르시는 말씀을 듣고 내멍에를 내려놓고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기뻐하게 되었습니더, 예수님의 멍에는 가볍고 쉬웠습니다. 이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감기걸린 저와 토한 요한나를 치루고 피곤에 빠진 갈렙선교사에게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멍에를 지워 이번주에 더 큰 힘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천 학생역사를 위해 수고하는 목자님들과 형제자매들에게 예수님의 멍에를 지워 긍정의 힘과 기쁨을 충만히 주시고 또 바울과 바나바같은 120명의 학사가정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희가정이 부족하나마 늘 먹을것과 입을 것,마실 것으로 채워주신이가 끝까지 성령의 인도하심가운데 순종하여 기도와 영적 열매를 맺고 독일에 남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스테반 선교사님이 10월 중순경 한국에 다녀오신다고 모임중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쉼과 힘을 덧입고 더욱 건강을 얻도록 기도합니다
전에 말씀드린 이 현형제님이 주일예배와 말씀공부에 오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형제님이 예수님의 사랑의 문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요셉, 한나 선교사님에게 하나님께서 큰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새 변호사로 대변서류를 잘내면 체류를 계속 얻을 수 있을 꺼라 생각됩니다. 좋은 길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빚진 종 요안나(김영애)
독일 보쿰에서
9월 12까지 되어 있던 저의 비자는 시청관계자가 9월2차레에 걸쳐 보낸 서류 심사를 위해 잠시 비자 11월 8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저희를 위한 변함없는 뜨거운 기도에 감사합니다.
이유인즉 시청관계자가 비자가 없는 갈렙선교사에게 비자를 다시 주고자 이미 싸인을 두번이나 해서 서류를 올렸기 때문입니다. 비자가 없는 갈렙선교사는 가족이 있기 때문에 가족의 활동을 철저히 검사하고 비자 목적에 맞게 제대로 살고 있으면 비자를 주고자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학생비자로 되어 있어 제가 학생으로 적만 두고 보통 일부 외국인학생과 같이 돈벌러 다닌 건 아닌가 검사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미 통제를 받아 육아 이유로 휴학을 하고 있던데서 ,원래는 2년까지 이나 저는 1년만으로 끝내고 다시 복학,.학교에 지난 10월부터(겨울학)이번 여름학기까지 수강한 과목과 이수한 과목을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낸 은행서류에 시간아르바이트로 한 항목이 있어 지난 1년간의 수입항목을 갖다내야 하는 일이 주어졌습니다. 또 부모님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받은 금액을 증명해야합니다. 갈렙선교사의 현재 공부진도와 졸업예정년도등도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저희는 시청관계자의 비자주겠다는 말에 마음이 조급해졌고 또 제출해야 하는 서류와 이번주 목요일날을 시청가는 날로 잡아 마음과 어깨에 피곤함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감기도 걸리고 첫째 딸아이도 유치원에서 토해 마음이 뒤죽박죽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난주 마태복음 11,28말씀 수고하고 짐진 자들을 부르시는 말씀을 듣고 내멍에를 내려놓고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기뻐하게 되었습니더, 예수님의 멍에는 가볍고 쉬웠습니다. 이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감기걸린 저와 토한 요한나를 치루고 피곤에 빠진 갈렙선교사에게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멍에를 지워 이번주에 더 큰 힘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천 학생역사를 위해 수고하는 목자님들과 형제자매들에게 예수님의 멍에를 지워 긍정의 힘과 기쁨을 충만히 주시고 또 바울과 바나바같은 120명의 학사가정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희가정이 부족하나마 늘 먹을것과 입을 것,마실 것으로 채워주신이가 끝까지 성령의 인도하심가운데 순종하여 기도와 영적 열매를 맺고 독일에 남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스테반 선교사님이 10월 중순경 한국에 다녀오신다고 모임중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쉼과 힘을 덧입고 더욱 건강을 얻도록 기도합니다
전에 말씀드린 이 현형제님이 주일예배와 말씀공부에 오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형제님이 예수님의 사랑의 문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요셉, 한나 선교사님에게 하나님께서 큰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새 변호사로 대변서류를 잘내면 체류를 계속 얻을 수 있을 꺼라 생각됩니다. 좋은 길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빚진 종 요안나(김영애)
독일 보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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