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7월1일 귀국, 석사논문 발표(6월30일)
2012.07.17 10:18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 2:20
보내주신 양식책으로 읽는 성경 말씀이 저의 매일의 삶을 주님께로 붙들어 주는 끈이 되고 있습니다. 매 분기 양식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 다.
이제 둘째 유진이가 태어난지도 벌써 한 달하고 보름이 되어 갑니 다.
한 아이의 엄마였다가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보니 또 다릅니다.
더 정신없이 하루가 훌떡 지나갑니다. 정신없던 낮 시간이 지나고 밤이 되어 평온히 자는 두 아이들의 자는 모습을 볼 때면 다시 하나님께 이 천사들 같은 두 아이들을 선물로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여리고 성처럼 높게만 보였던 석사 공부가 어느 덧 6월30일 석사논문 발표로 끝납니다. 교수님들, 동료 대학원생들의 도움을 얻게 해 주시고 어려운 언어의 장벽을 넘어 무사히 석사공부를 마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양식말씀 갈2:20절을 읽으며 진정 자 신을 부인하고 오직 내 안에서 예수님께서 행하실 능력과 지혜를 바라볼 때 얻는 축복이 바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한글학회 연수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7월1일 토요일 11시 4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유민, 유진이도 함께 데리고 갑니다. 친정부모님께서 마중 나오실 것입니다. 7월 2일 주일날 뵙겠습니다 .
늘 부족한 저와 이삭선교사를 인내와 사랑으로 중보기도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 다윗 목자님께 건강과 말씀의 능력을 늘 덧입혀 주 시길 기도드립니다.
루마니아에서 신루디아선교사
보내주신 양식책으로 읽는 성경 말씀이 저의 매일의 삶을 주님께로 붙들어 주는 끈이 되고 있습니다. 매 분기 양식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 다.
이제 둘째 유진이가 태어난지도 벌써 한 달하고 보름이 되어 갑니 다.
한 아이의 엄마였다가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보니 또 다릅니다.
더 정신없이 하루가 훌떡 지나갑니다. 정신없던 낮 시간이 지나고 밤이 되어 평온히 자는 두 아이들의 자는 모습을 볼 때면 다시 하나님께 이 천사들 같은 두 아이들을 선물로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여리고 성처럼 높게만 보였던 석사 공부가 어느 덧 6월30일 석사논문 발표로 끝납니다. 교수님들, 동료 대학원생들의 도움을 얻게 해 주시고 어려운 언어의 장벽을 넘어 무사히 석사공부를 마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양식말씀 갈2:20절을 읽으며 진정 자 신을 부인하고 오직 내 안에서 예수님께서 행하실 능력과 지혜를 바라볼 때 얻는 축복이 바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한글학회 연수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7월1일 토요일 11시 4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유민, 유진이도 함께 데리고 갑니다. 친정부모님께서 마중 나오실 것입니다. 7월 2일 주일날 뵙겠습니다 .
늘 부족한 저와 이삭선교사를 인내와 사랑으로 중보기도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 다윗 목자님께 건강과 말씀의 능력을 늘 덧입혀 주 시길 기도드립니다.
루마니아에서 신루디아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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